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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항공 마일리지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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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1년 03월 호

매년 소멸되는 항공 마일리지, 코로나19로 묵힌 항공사 마일리지를 어떻게 처리할까?
일상에서 쓸 수 있는 항공사 마일리지 활용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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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서귀포와 제주 KAL 호텔, 그랜드하얏트인천 등 국내 총 3곳의 호텔을 결제할 수 있다. 객실 등급에 따라 1만5000마일부터 3만7500마일까지 마일리지 차감 후 예약하면 된다. 숙박 외에도 객실 승급이나 인원 추가, 조식, 부대시설 등에도 이용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의 경우에는 금호리조트와 아산스파비스, 화순아쿠아나 총 3곳의 리조트를 1마일당 10원으로 환산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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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이마트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시 아시아나 모바일 멤버십카드를 제시하면 10만원당 2800마일을 차감 후 2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3000원당 1마일 적립도 가능하다. 계산대에서 아시아나항공 앱에 있는 회원번호 바코드를 제시하면 된다. 단, 오프라인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또 매주 다른 상품으로 변경되는 ‘위클리 딜즈’ 상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스트리밍 정액권부터 데이터 쿠폰, 커피·디저트·치킨·피자 교환권을 구입할 수 있다. 대한항공의 경우에는 마일리지 쇼핑몰을 통해 모형 비행기, 휴대폰, 텀블러, 피크닉 세트 등 다양한 한정판 굿즈를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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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로 에버랜드 자유이용권과 CGV 영화 관람권도 결제가 가능하다. 각각 6000마일과 1300~2200마일로 결제가 가능하며, 전송받은 QR코드를 에버랜드 또는 CGV 앱에 등록하면 된다. 1인당 최대 2매까지만 구입할 수 있으며, 예약된 날짜에 방문하지 못하면 환불은 불가하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로는 한화아쿠아플라넷제주(1인당 2500마일)와 복합문화공간 키자니아(성인 1500마일, 어린이 3000마일), 제주민속촌(성인 1200마일, 청소년·어린이 800마일)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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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착륙 비행

최근 저비용항공사를 중심으로 주변 국가들의 상공을 돌아 다시 공항으로 돌아오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의 인기가 뜨거운 가운데, 최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도 본격적으로 경쟁에 뛰어들었다. 특히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로도 해당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비즈니스석은 5만 마일, 이코노미석은 1만5000마일에 구매할 수 있다. 국제선을 이용하는 무착륙 관광비행의 경우에는 기내 면세점에서도 마일리지로 면세품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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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터 민다엽
  • 사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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