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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으로 떠나는 힐링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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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0년 05월 호

코로나19로 비행기를 탈 수 없다. 계획했던 여행은 줄줄이 취소. 따스한 햇살과 부드러운 바람, 봄꽃 흩날리는 이 좋은 날에 집에만 있으려니 갑갑한 걸 넘어 부아가 치민다. 다시 여행을 간다면 마스크 따위 훌훌 벗어버리고 두 발로 저벅저벅 걸어 대자연의 품에 안기고 싶다. 빙하가 흘러 만들어낸 스위스 체어마트의 에메랄드빛 호수, 지구를 통째로 집어삼킬 듯한 빅토리아 폭포, 밤하늘을 황홀하게 수놓는 아이슬란드 오로라 물결. 보는 순간 쿵 하고 다른 세상으로 빨려들어 갈 것 같은, 전 세계의 비범한 11곳.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대자연의 웅장한 장면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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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우아이에서 가장 높은 산, 카와이키니에 위치한 와일루아 폭포(Wailua Falls).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를 보고 있으며 근심 걱정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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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과 가을에 밴프에 가면 푸른 나무, 알록달록한 단풍, 그리고 새하얀 눈이 공존하는 이색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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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게 물든 소금 노을이 펼쳐지는 타이난의 정자각와반염전(井仔腳瓦盤鹽田). 마치 하늘과 땅이 맞붙은 듯한 풍경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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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레이칼라 국립공원(Haleakala National Park)의 장엄한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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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와 북부 후사비크에서는 수면 위로 높이 뛰어오르는 혹등고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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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거 국립공원(Kruger National Park)의 ‘리얼 야생’ 캠핑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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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긋하게 여유 부리기 좋은 방비엥(Vang Vieng). 해 질 녘에는 한 폭의 수묵화 같은 고운 색감의 석양을 만날 수 있다.
  • 에디터 최현주, 민다엽
  • AB-ROAD 자료실
  • 사진 AB-ROAD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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