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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도시 골드코스트 & 브리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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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Gallery

오세아니아 > 호주

발행 2020년 04월 호

연평균 300일 이상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퀸즐랜드. ‘선샤인 스테이트(Sunshine State)’ 란 애칭답게 퀸즐랜드의 태양은 역동적인 에너지와 따스한 풍요로움을 전해준다. 퀸즐랜드주 동쪽 해안가에 자리한 두 도시, 골드코스트와 브리즈번은 차로 불과 1시간 거리에 있지만, 이들 도시의 사람들은 서로 다른 방법으로 태양을 즐긴다. 황금빛 모래가 반짝이는 골드코스트의 서퍼들은 겁도 없이 파도에 뛰어들어 온몸으로 태양을 끌어안고, 빌딩 숲 속 브리즈번 오지 (Aussie)들은 태양이 만들어낸 그늘 아래서 꿀맛 같은 여유를 즐긴다. 태양보다 눈부신 두 도시 이야기.
골드코스트 브리즈번

[Photo Gallery] 골드코스트 Gold Coast

  • 골드코스트
    ‘서퍼들의 천국’ 서퍼스파라다이스에서는 거친 파도에 뛰어들어 온몸으로 태양을 만끽하는 서퍼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골드코스트
    최근 골드코스트에서 가장 핫한 길거리 야시장, 마이애미 마케타.
  • 골드코스트
    상쾌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열기구에서 내려다보는 골드코스트의 풍경은 잔잔하고 황홀하다.
  • 골드코스트
    서퍼스파라다이스에서 가장 높은 스카이포인트 전망대에서는 골드코스트의 황홀한 풍경이 아찔하게 펼쳐진다.
  • 골드코스트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
  • 골드코스트
    서퍼스파라다이스의 대표 맛집 허리케인 그릴 & 바에서는 시선을 압도하는 비주얼의 립(Rib)을 맛볼 수 있다.

[Photo Gallery] 브리즈번 Brisbane

  • 브리즈번
    스토리브리지 아래에 자리한 하워드스미스 부두는 현재 브리즈번에서 가장 뜨거운 힙플레이스다.
  • 브리즈번
    브리즈번강을 끼고 늘어선 야외 레스토랑에서 시민들이 한가롭게 햇볕을 즐긴다.
  • 브리즈번
    도심 속 인공 비치에서 여유롭게 일광욕을 즐기는 비키니 미녀들.
  • 브리즈번
    론 파인 코알라 보호구역에서는 자유롭게 뛰노는 캥거루를 만날 수 있다.
  • 에디터 민다엽
  • 김성래
  • 자료제공 하이호주 www.hihojoo.com, 오크스 호텔앤 리조트(OAKS Hotel & Resorts) www.oakshote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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