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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과 자유의 섬, 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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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 > 쿠바

발행 2020년 03월 호

연중 타는 듯한 더위에 인터넷도 되지 않고 영어도 잘 통하지 않는 쿠바. 그럼에도, 아니 오히려 그래서 더 쿠바는 매력적인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독한 럼을 들이켜고 구수한 멜로디의 노래 손(Son)을 부르며 흥겨운 리듬에 맞춰 살사를 추는 쿠바 사람들은 여행자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2015년 미국, 쿠바 간 국교가 정상화된 후 더욱 주목받는 쿠바. 최신 문명과는 살짝 동떨어진 아날로그 세상에서 원초적 정열과 흥, 자유를 즐기고자 하는 이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멀고 먼 카리브해의 섬나라 쿠바를 찾고 있다.
쿠바

[Photo Gallery] 아바나 La Habana

  • 아바나
    아바나의 어느 호텔 입구. 폭포수가 쏟아지는 기암절벽 위로 쿠바 국기가 휘날리고 있다.
  • 아바나
    올드카가 아바나 해변을 따라 달리고 있다. 20세기 초중반 미국인들이 타던 자동차가 여전히 쿠바 곳곳을 누비고 다닌다. 쿠바혁명 이후 경제적으로 고립되면서 새로운 차량이 들어오지 못한 것. 현재 쿠바의 올드카는 국외 거래가 금지돼 있다.
  • 아바나
    올드카가 아바나 해변을 따라 달리고 있다. 20세기 초중반 미국인들이 타던 자동차가 여전히 쿠바 곳곳을 누비고 다닌다. 쿠바혁명 이후 경제적으로 고립되면서 새로운 차량이 들어오지 못한 것. 현재 쿠바의 올드카는 국외 거래가 금지돼 있다.
  • 아바나
    아바나의 어느 바에서 담소를 나누는 시민들. 좁다란 계단 옆에는 붉은색과 파란색, 흰색 헝겊을 이어붙여 조각보처럼 만든 쿠바 국기가 멋스럽게 걸려 있다.
  • 아바나
    비가 내린 뒤 열기가 한풀 꺽인 아바나의 거리. 자전거 택시 운전사가 직진하고 있다.
  • 아바나
    헤밍웨이가 다이키리를 즐겨 마시던 바 엘 플로리디타는 늘 문전성시를 이룬다. 실내에는 바 테이블에 기대 서 있는 모습의 헤밍웨이 동상이 있다.
  • 아바나
    성난 파도를 막기 위해 쌓아 올린 방파제, 말레콘에는 낭만이 깃들어 있다. 아바나의 말레콘은 밤낮으로 밀어를 속삭이는 연인들, 낚싯대를 던지고 물고기를 낚는 사람들, 살사와 레게톤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Photo Gallery] 코치노스만 Bahia de Cochinos

  • 플라야히론
    쿠바 여행자라면 찾기 마련인 해변, 플라야히론. 올 인클루시브 해변인 푼타페르디스와 칼레타부에나로 향할 때 시작점이 되기도 한다.
  • 플라야히론
    쿠바 여행자라면 찾기 마련인 해변, 플라야히론. 올 인클루시브 해변인 푼타페르디스와 칼레타부에나로 향할 때 시작점이 되기도 한다.

[Photo Gallery] 산타클라라 Santa Clara

  • 산타클라라
    산타클라라 어느 길가 모습. 시골 풍경은 어느 나라나 매한가지다.
  • 산타클라라
    산타클라라 거리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시민.

[Photo Gallery] 트리니다드 Trinidad

  • 트리니다드
    트리니다드의 마부와 돌길, 청량한 블루 톤의 벽과 붉은빛 기와지붕, 야자수나무 한 그루와 시릴 듯이 새파란 하늘이 한 폭의 그림을 완성했다.
  • 트리니다드
    트리니다드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카사 데 라 뮤지카. 마요르 광장 바로 옆에 위치한 노천 공연장에서 매일 밤 흥겨운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음악 소리에 맞춰 흥겹게 리듬을 타는 시민들의 모습.
  • 트리니다드
    트리니다드 어느 골목 어귀에서 두 청년이 노란 벽에 기대 휴식을 취하고 있다.
  • 에디터 이미진
  • 사진 김성래, 오충근, AB-ROAD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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