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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을 한 달처럼, 치앙마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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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 태국 > 치앙마이

발행 2019년 07월 호

푸근한 자연처럼 치앙마이 사람들의 말소리는 구절마다 부드럽고 평온하다. 화려한 사원부터 트렌디한 음식점과 카페까지, 지금 치앙마이에서 꼭 가야 할 곳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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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80만m2에 달하는 로열 파크 랏자쁘룩 한가운데 위치한 로열 파빌리온. 전임 국왕인 라마 9세의 부부를 경배하기 의해 지은 건물로 정교하고 화려하다.
  • 독일
    왓프라싱 사원의 체디 주변에는 시민들이 기도를 올리고 매다는 작은 종이 옹기종기 걸려 있다. 바람에 종이 부딪히는 잔잔한 소리가 여행자의 마음을 울린다.
  • 독일
    치앙마이의 구시가지 거리를 지나는 승려의 모습. 치앙마이에는 사원 수만큼 스님이 많다.
  • 치앙마이
    매년 5월 말에서 6월 초면 왓체디루앙에서 인타킨 축제가 펼쳐진다. 비가 내리길 기원하는 불교 축제로, 시티 필러(City Pillar)라 하기도 한다. 사진은 꽃을 한아름 안아 들고 사원을 향하는 시민들의 모습.
  • 치앙
    태국 사람들은 코끼리를 강한 힘과 인내, 장수의 상징으로 여긴다. 덕분에 유적지뿐 아니라 많은 가게에서 코끼리를 마주하게 된다.
  • 독일
    해발 1503m에 위치한 왓프라탓 도이수텝 사원은 치앙마이에서 제일 가는 관광 명소. 그럼에도 외국인 관광객보다 현지 신도가 훨씬 많다. 현지 신도가 불상에 꽃을 올리며 기도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발견된다.
  • 치앙
    태국 북부 고산지대에서 재배된 원두만으로 커피를 내리는 카페, 아카아마 커피.
  • 치앙
    치앙마이 거리를 걷다 보면 전통미와 세련미를 모두 갖춘 패션 숍을 자주 접하게 된다. 구시가지 동쪽에 위치한 란나 컬처가 대표적인 숍.
  • 치앙
    많은 예술가가 치앙마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규모 아트 갤러리 중 꼭 방문해야 할 님만해민의 갤러리 시스케이프. 아티스트 남편은 전시회를 꾸리고, 파티시에 아내는 바로 옆 건물에서 브런치 카페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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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많은 물건을 가장 저렴하게 쇼핑하고 싶을 때 꼭 방문해야 할 와로롯 마켓. 3층 규모 건물에 다양한 가게가 빼곡하게 들어서 있다. 사진은 식료품 가게에서 말린 망고를 포장하는 상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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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나건축박물관의 전경이 훤히 내다보이는 쿤 카페. 라이트 브라운 매직이라는 이름의 아메리카노와 전형적인 태국식 아이스 커피를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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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넛 밀크가 들어가 부드러운 풍미가 일품인 치앙마이 음식의 대표주자 카오소이. 삶은 에그누들의 녹진함과 튀긴 에그누들의 바삭함이 여행자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 에디터 이미진
  • 사진 장은주
  • 자료제공 태국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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