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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냥우 마켓글의 게시물사진

시장에 가면 꾸미지 않은 사람들의 진짜배기 삶을 볼 수 있다. 냥우 마켓은 우리나라 1970년대  시골 장터를 연상케 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전자저울 대신 추로 무게를 재는 양팔저울은 기본.  미얀마 여인들이 양 볼에 노랗게 바르는 천연 화장품 타나카(Thanakha)를 비롯해 각종 식재 료가 진열되고 거래된다. 오가는 자전거와 수레, 오토바이, 트럭들로 정신이 없기 때문에 가방 이나 지갑 관리는 필수다. 미얀마 사원은 무릎 위 짧은 하의를 입고는 출입할 수 없기 때문에,  긴 치마인 론지(Longy)를 미리 구입하는 것이 좋다. 가격은 3~5달러지만 흥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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